[자료][환경부]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

분리배출 왜 해야 하나요?


코로나 이후, 맞이한 삶의 방식을 표현하는 다양한 단어가 있지만, ‘언택트’라는 생활양식과 이를 담아낸 ‘뉴노멀’이라는 표현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줍니다.

익숙한 나의 삶은 점점 요원해지고, 답답함과 두려움에 우울감을 더해가는 누군가와 함께, 또 다른 누군가는 새로운 생활양상이 불러모은 신기술과 서비스에 '위기는 기회다.'라는 말 앞에 설레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음식, 물건 등 수많은 생활재의 온라인쇼핑과 배송, 잊혀져가는 공유경제를 넘어 개인이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이 갖춰진 주거시설 등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언택트 비즈니스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논의되고 급격한 속도로 적용되어 가고 있어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우울감과, 전염병 확산의 두려운 상황 앞에 극도의 1회성 소모품을 끌어모으는 안전지향도, 뉴노멀이라는 세련된 표현 앞에 품는 기회의 설레임도 좋지만, 근본적으로 우리의 삶을 제공하는 환경도 둘러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이후 배달음식 소비가 증가하면서 사용된 일회용 식기 및 포장 쓰레기 배출량이 작년 대비 무려 83%가 증가하고, 상반기 비닐 폐기물의 발생량은 하루 평균 951t, 플라스틱 폐기물은 하루 평균 848t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이 중 폐플라스틱 실제 재활용률은 약 30% 정도라고 합니다. 하루에 이렇게나 많은 폐기물이 발생한다는 사실은 참 공포스럽기도 합니다.

동물의 생활권을 침해한 인류가 인수공통감염병 앞에 처참히 무너지는 이 영역 다툼에, 쓰레기라는 군대는 오랜시간 세력을 불려나갔고 인류는 여전히 열세임에도 이상하게 자신만만 합니다.
세균을 박멸하는 기술이거나, 쓰레기를 잘태워내는 시설은 사실 인류를 구원할 결정적인 무기가 아니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의 무기는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실천, 그리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건강한 소비.
더 나아가 이러한 우리의 열망을 반영하는 지속 가능한 생산과, 건강한 정책을 잘 벼리어 생존의 상징이 되어보길 바라봅니다!

새로운 기준이 보편화되며 수많은 문화들이 우리를 어디로 나아가게 하는지 또한 경각심을 가지고 둘러보아요. 개인이 얻는 편익의 시선을 넘어, 지구 밖 시선으로 지구의 건강상태 또한 살펴봐야할 때가 아닐까요?

올바른 분리배출과 쓰레기에 대한 이해를 통해 공존을 위한 무기를 손에 쥐어보아요.
생각보다 헷갈리고 어려운 분리배출에 대해서는 환경부 홈페이지 자료실 혹은 <내손안의분리배출> 어플을 참고하고, 한국형 분리배출 안내서,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도서를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요?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 구매하러가기



*위의 환경부 포스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은 아래 첨부파일 클릭 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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