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조선비즈] 포장재가 환경 파괴의 주범?… '포장 없는 슈퍼마켓' 등장



포장재의 약 70%는 폐기물이 돼 자원 낭비와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된다. 포장재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생활폐기물의 50%에 달한다.  지자체와 환경부는 선물 세트 수요가 급증하는 명절마다 과대포장과의 전쟁을 선포한다. 올해도 전북도와 서산시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과대포장을 집중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에서는 포장 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포장 없는 슈퍼마켓’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시작된 '오리기날 운페어팍트(Original Unverpackt)'는 포장 없는 슈퍼마켓의 시초다. ‘포장되어 있지 않은’이라는 뜻의 운페어팍트는 이름 그대로 포장되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제품들을 판매한다.
한국에도 포장 없는 슈퍼마켓이 생겨났다. ‘더 피커’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지난해 7월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열었다. 설립 취지는 과대포장을 탈피하고 '포장 제로(0)'를 실천하는 것이다. 송경호(29)와 홍지선(31) 공동대표는 독일의 오리기날 언페어팍트를 보며 사업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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