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여성조선/2017년 7월호] 여름 착한 소비 '프리사이클링'


서울숲 부근의 조용한 주택가에 있는 카페에 들르면 채식주의자들이 즐기는 브런치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카페 한쪽에서는 각종 곡물류와 과일, 채소 등을 구입할 수도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기다란 통들이 가득한 벽. 20개가 넘는 긴 통에 담긴 것은 각종 곡물이다. 자신이 필요한 만큼 조금씩 살 수 있게 한 것이다. 단 식재료를 사 갈 용기나 장바구니를 가져와야만 한다. 유럽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프리사이클링 가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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