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의 이점

일주일에 하루는 고기없는 식사 어떠세요?

채식의 이점

더 피커는 채식을 통한 환경적인 이로움을 고려하여

레스토랑 파트에서 베지테리언(비건/락토오보) 식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건강증진, 동물보호, 종교적 이유 등으로 

채식을 실천하지만,

더 피커는 환경적인 측면에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  하루에 한 끼 채식 식사를 권장합니다. 

전 세계 축산업

온실가스 연간 배출량

육류 섭취를 줄이는 것은 

가장 효과적으로 

지구 온난화를 피하는 일입니다.



사람으로 인해 발생하는 온실가스 중 

두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메탄가스 

(약 20%, 2008년 기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전 세계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71억 이산화탄소톤(tCO₂)으로, 

전체 배출량의 약 15%에 달합니다. 


이는 수송 부문에서 발생하는 양보다 

1억 tCO나 더 많은 양입니다.


* 이산화탄소톤(tCO₂) : 온실가스 배출량을 이산화탄소 기준으로 환산한 값

1 명이 일주일 중 하루만 

고기를 먹지 않는다면,

우리 땅에서 재배된 제철음식을 지향하면

탄소 배출량도 줄이고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일주일에 하루는 고기 없는 식사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