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중국 CCTV] 국내 최초 무포장 슈퍼마켓


중국이 올해 1월 1일자로 플라스틱, 종이류, 금속류, 직물 등 4개군 24품목의 폐자원의 수입을 전면적으로 금지한 이후

중국발 플라스틱 대란이 한국과 전 세계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중국 다큐멘터리 감독 왕 지우 리앙(王久良)의 '플라스틱 차이나'가 그 중심에서 요충역할을 한 결과이며, 

중국 내에서도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문화의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2018년 5월 30일, 중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사 CCTV에서 '한국 최소 무포장 슈퍼마켓'인 더 피커를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