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환경부] 안 쓰고 산다 '제로웨이스트숍 더피커'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환경을 위해 쓰레기 생산(낭비:Waste)을 최소화(0:Zero)하는 것

두 번째 안 쓰고 산다의 주인공은 제로웨이스트숍 더피커의 송경호님입니다.

더피커는 포장이 없는 잡화점으로 포장을 하지 않은 상태로 진열함으로써 포장에 의한 자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빨대, 비닐봉지 안 쓰기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하여 삶을 친환경적으로 차근차근 바꿔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친환경적인 삶, 어렵지 않습니다. 작은 것부터 함께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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